팔아야 할 기준부터 정하지 않으면, 수익은 운이 됩니다

주식에서 가장 많이 하는 후회가 이겁니다.
“왜 그때 팔았지…” 또는 “왜 그때 안 팔았지…”

이 두 가지 후회는 전부
팔 기준 없이 샀기 때문에 생깁니다.

매수 기준보다 더 중요한 게
매도 기준입니다.

1. 팔 기준 없이 사면 반드시 흔들립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르면 팔아야지” 정도만 생각합니다.

문제는 오르는 순간입니다.
조금 더 오를 것 같고,
욕심이 기준을 덮어버립니다.

그러다 하락하면
이번엔 “본전까지만 오면 팔자”로 바뀝니다.

이렇게 기준이 계속 바뀌면
결국 판단은 전부 감정이 됩니다.

2. 가장 기본적인 팔 기준 3가지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아래 3가지만 정해도 충분합니다.

• 목표 수익률에 도달했을 때
• 처음 생각했던 이유가 깨졌을 때
• 손실이 이 선을 넘으면 무조건 정리할 때

이 기준은
매수 전에 정해져 있어야 합니다.

3. 초보자가 가장 많이 무너지는 지점

수익이 조금 나면
“여기서 팔면 바보 같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반대로 손실이 나면
“여기서 팔면 진짜 손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둘 다 공통점이 있습니다.
기준이 없다는 것입니다.

기준이 있으면
팔아도 후회가 줄어들고,
남아도 불안이 줄어듭니다.

4. 수익보다 먼저 지켜야 할 것

주식에서 제일 중요한 건
최고 수익이 아닙니다.

계속 시장에 남아 있을 수 있느냐입니다.

팔 기준이 없으면
한 번의 큰 손실로
아예 시장을 떠나게 됩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주식은
언제 사느냐보다
언제 팔 거냐가 더 중요합니다.

팔 기준 없이 하는 투자는
결국 감정 게임이 됩니다.

다음 매수 버튼을 누르기 전에
팔 기준부터 한 줄로 적어보세요.

그 한 줄이
당신의 계좌를 지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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